[편파적인 씨네리뷰] ‘007 노 타임 투 다이’ 싱거운 안녕


■편파적인 한줄평 : 할리우드에서 K신파의 향기가 나다니! 싱거운 안녕이다. 2006년부터 15년간 ‘007’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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