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오뚜기 3세’ 배우 함연지 “가업 이어받을 생각 없다”


오뚜기 함영준 회장 장녀인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가업을 이어받을 생각은 없다고 밝혔다. 함연지는 10일…

Source